The Brief
모델 기초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

한마디로

모델이 한 번에 기억·참조할 수 있는 토큰의 양이에요. '200K 컨텍스트'면 약 15만 단어 분량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컨텍스트 윈도우는 모델의 '작업 책상 크기'예요. 이 안에 들어온 내용만 한 번에 참조할 수 있고, 넘치면 앞부분을 잊어버려요.

예전엔 수천 토큰이었지만 지금은 수십만~백만 토큰까지 늘었어요. 그만큼 긴 문서·코드·대화를 통째로 넣을 수 있죠. 다만 넣는 만큼 비용이 늘고, 너무 길면 중간 내용을 놓치는 경향도 있어서 '필요한 것만 잘 추려 넣는' 게 실무 기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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