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적 적대 신경망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한마디로
'만드는 AI'와 '가짜를 판별하는 AI'를 경쟁시켜 진짜 같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생성 기술이에요. 딥페이크의 원조 기술로 유명해요
GAN은 두 신경망의 경쟁 구조예요. 생성자(generator)는 가짜 데이터를 만들고 판별자(discriminator)는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데, 서로 이기려고 훈련을 반복하다 보면 생성자가 진짜와 구분하기 어려운 결과물을 만들게 되죠.
2014년 등장 이후 딥페이크·가상 인물 사진 등으로 생성형 AI 시대의 문을 열었지만, 이미지 생성의 주류 자리는 확산 모델에 넘겨줬어요. 지금은 '적대적 훈련'이라는 아이디어 자체가 데이터 증강·합성 데이터 생성 등에 계속 쓰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