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ef
마케팅·AX중요도3/5

AI 표시·광고 규율 방안, 소비자원·공정거래조정원 논의

국내 AI광고(GNews)원본 2026년 7월 1일

한마디로

AI가 만든 광고나 AI 기능을 광고할 때 소비자를 속이지 않도록 규칙을 정하는 거예요

무슨 내용인가

국내 소비자원과 공정거래조정원이 AI 기술 활용 광고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규율 방안을 논의하고 있어요. AI 생성 콘텐츠와 AI 기능 표시에 관한 기준 마련이 핵심이며, 소비자 피해 방지와 기업의 예측 가능한 규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공정거래법 개정이나 자율 규약 등을 통해 표준화된 지침이 나올 것으로 예상돼요

에디터 노트 · The Brief

규제가 확정되길 기다리는 순간 이미 늦어요. AI 생성 이미지·카피에 워터마크나 라벨을 붙이는 표시 정책, 어떤 툴로 무엇을 만들었는지 기록하는 캠페인 로그부터 지금 만들어두는 게 실무적으로 남는 장사예요. 특히 'AI로 성능이 좋아졌다'는 기능 소구는 표시 의무보다 실증 근거 없는 과장광고 리스크가 더 크니, 광고주와 에이전시가 검증 데이터를 확보하는 쪽을 우선해야 합니다.

실무 시사점

광고주와 에이전시는 AI 활용 광고 캠페인에서 AI 기술 사용 여부를 명확히 공시해야 하며, 규제 기준이 확정되기 전 자발적 투명성 강화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태그

용어 풀이
AI 광고 규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광고와 마케팅에 적용할 법적 규칙과 기준
AI 표시·광고
AI 기술이 만들었거나 AI 기능을 포함하고 있음을 광고에서 명시하고 표시하는 행위
소비자 보호
소비자가 거짓이나 과장된 정보로 인해 피해 입지 않도록 보장하는 것
공정거래
기업들이 불공정한 수단 없이 정당한 방식으로 경쟁하도록 하는 시장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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