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ef

다크 팩토리Dark Factory

Agent 아키텍처

한마디로

AI 에이전트가 기획부터 코딩·테스트·배포까지 사람 검토 없이 자율로 돌리는 개발 파이프라인이에요. 제조업의 무인 공장을 소프트웨어 개발로 옮긴 개념이죠

제조업에서 사람도 조명도 없이 돌아가는 '무인(lights-out) 공장'에서 온 말이에요. 이 개념을 소프트웨어 개발로 옮겨, 계획→생성→평가→배포를 에이전트가 이어받고 사람은 배포 경로에서 빠집니다. 보통 계획·생성·검증에 모니터링 피드백 루프가 더해진 구조죠.

핵심 구분은 '사람 검토 게이트의 유무'예요. Copilot 같은 AI 어시스트 코딩이나 배포 전 사람이 승인하는 방식과 달리, 다크 팩토리는 그 승인 단계 자체를 없앱니다.

2026년 현재 전 과정을 사람 없이 배포하는 완전한 사례는 드물고, 사람이 감독하는 파이프라인 안에 다크 팩토리 '부분'이 들어가는 형태가 일반적이에요. MindStudio·HackerNoon 등 실무 매체가 반복 쓰며 확산 중입니다.

헷갈리는 용어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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